한번 제대로 찍어볼 요량으로 핸폰이 아닌 디카로 다시 찍으며 놀았다.

웬만하면 이짓을 안하는데 후덜덜한 디테일에..


역시 간만에 만져보는 마쉬넨크리거..Kröte 이건 완전 도색한 프로모델을 판매하는 듯..

건전지를 넣으면 뭐가 왔다갔다 하며 불이 켜진다는데 수은전지는 귀찮아서 패스..

뭐 하나 부러질까봐 살살 만져줘야한다.


아무렇게나 찍어도 포스는 작살.. 앞으로 이녀석을 많이 찍어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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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ᴍᴀ.ᴋ

날짜

2013.08.0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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