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박스에 지내던 녀석을 다시 바깥세상으로.....꺼내놨다.



세월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는 녀석들.... 

2002년쯤.. 피규어 시작하고 처음으로 풀셋으로 맞춘..

수집의 성취감도 느끼게 해줬고,  허리가 휠 정도로 쏟아부었는데.... 지금은 ㅠㅠ


지금은 마이클라우가 한물 갔지만, 피규어가 무엇인지, 그 매력을 느끼게 해준 톰키드 풀셋이다.

라우님이 다시 부활하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ㅎㅎㅎㅎ



카테고리

┗ Michael LAU

날짜

2013.09.0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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