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SML을 구매하게 될지는 생각지도 못했다.


몇일전(9월초) 집으로 온 일반 우편하나가 전실에 떨어져있길래 펼쳐봤다.

그런데.. 이 카드가..


한번 사볼까 고민하다 가입한 홈페이지에서 보내준 회원카드..

나한텐 완벽한 마케팅이였다.


암튼.. 그러고 나서 몇일 카우스 공백기에 스틱키몬스터랩중 뭘 살까 말까 고민하다.


그냥 네이버 검색에 얻어 걸린게. cj one 카드 이벤트 당첨자에게만 보내준 원스터 판매글이 딱 눈에 들어왔다.


한정판이라는 자극적인.. Not for Sale 제품이라는.. 어디 한번 맛을 볼까?


이날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

그냥 확 질러버렸다.


앞으로의 행보는 울 큰딸 연이의 평가에 달렸다고 생각하며..


암튼 도착...

흰색박스는 조금 더러워 생략...

중고치고는 비싸다는 생각을 지울순 없었지만 낫포세일에 위안

첫느낌 ...  졸라 귀엽다


늦둥이 쭈니 자기만 기다리다

몇방

왼쪽이 Mnet원스터고 오른쪽이 그냥 원스터 대표 캐릭..



SML 하나 더 질러봐야겠다.

카우스랑 다른 매력이

이런 단순 매력덩어리가 세상에 어딨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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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9.2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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