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폭풍업댓이다.

그동안 밀린 포스팅중......


스티키몬스터랩과 카프리의 콜라보.. 맥주

스티키에 바로 필 꽂힐뻔했는데, 조금 쉬어가는 여유로.. 스스로 외면하고 있다.


마트갔다가 생각나서 봤더니 떠억하니 몇개밖에 안 남아 있길래 집어왔다.

사실 울 식구 대형마트는 일년에 2번 정도 가는데 그날 중 하루...


앞의 광고지(?)는 동네 편의점 사장님께서 주신것

편의점 냉장고에서 저게 달랑달랑하길래 용기내서 나중에 저거 버리실때 저 주세요. 했더니 바로 주셨다.

마눌하고 술사러 갔을때 일인데, 마눌 창피해했음.

뭐 박스아트도 중요하니까.. 앞. 옆 .옆 사진


전부 꺼내서 단체샷


혹시나 먹어버릴까봐 실온 보관중임

긍데 얼마나 갈지 모르겠다.

현재 4주째 버티고 있는데, 내일 낮술데이인데 집에 맥주가 별로 없거든


스티키몬스터랩은 이걸로 이제 그만 둘지도 모르겠음

팔랑귀인 내가 또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요즘 나온 그라픽플라스틱 콜라보한 안경도 안 샀으니..((현재까진))



날짜

2013.10.26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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