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은 정말 더웠다.

유리 장식장속에만 있어도 그 더위는 못 피하는듯


어느날 청소겸 만져봤던 애들에게서 끈적임이 느껴지기 시작


검색결과 가소제때문이라는것과 그거에 대한 해결법을 보고 한번 도전해보기로..


카우스중에서는 400퍼 chum 과 저 저금통 2녀석..

chum는 대체적으로 몸전체가 끈적이기 시작했고, cat teeth Bank 의 입주위...

그리고 나의 추억의 피규어인 마이클라우 톰키드 6종 전체의 헤드..



퐁퐁과 물을 거의 1:2 수준으로 넣고, 화장브러쉬로 거품내며 세척을...





충분히 퐁퐁물을 헹궈주고 빼주고..


그늘에서 천천히 말리기..


뽀사시 해진 톰키드

톰키드는 옷도 세탁해주었다.




훨더 뽀사시해진 애들..

끈적임이 심한 것은 완벽하게 잡아주진 않았지만 그래도 많이 없어진듯함.




카테고리

┏ ∈ Toy 365

날짜

2016.09.18 12:35

최근 게시글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