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열심히 사용하고 있는 나의 트래블러스노트입니다.
작년(2007) 7월에 처음 만났는데, 사실 노트 제목처럼 여행갈때 데리고 다닌적이 없네요. (앞으론 꼭 챙겨다녀야겠다는..)
당시 '쓸만한 수첩 없나' 하고 인터넷 검색하다 우연히 보고 이거다! 싶어 바로 구입했었죠.

그간 써온 노트 리필..  최근 들어 열심히 사용중입니다.
리필 보관용 바인더는 용도에 비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월간달력이 있는 부분은 라벨지를 붙여서 구분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사용할땐 그냥 삭막한 글자뿐이였는데, 점점 스티커 놀이처럼 변해가더군요.
그러다 보니 더욱 애정이 가는 노트...

달력은 한글로 만들어 출력한 다음 양면에 붙여서 사용하구요.
노트는 한권만 넣어서 사용합니다.

처음에 시작할때는 리페어킷 사서 두권을 넣어..
한권은 개인적인메모,여행을 적고, 한권은 낙서및업무용메모로 사용했었는데

이곳저곳 용도에 따라 왔다갔다적는것도 피곤하고, 잘 펴지지도 않는데 두권꽂고 쓰니 불편해서..

이젠 한권으로 이것저것을 적고 있습니다.

다른 노트에 비해 불편한감은 있지만, 형식에 구애받지않고 자기 스타일대로 꾸며 쓸수 있다는게 최고의 매력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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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0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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