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무지 힘들게 했던 녀석들...
톰을 시작으로 어찌어찌하다 풀셋이 되버렸고, 라우의 매력에 푹 빠지게 만든 녀석들..
몇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 역시 마이클라우 짱이라는 생각만 들게 한다.
2005년 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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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1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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