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엔가 구입한거 같은데, 사실 한번도 베어북은 펼쳐보지도 않았다.

몇일전 주말!!
먼지 쌓인 베어브릭 청소할 요량으로, 세수대야에 담아 목욕시키면서...

이렇게 들여다 보니 갑자기 베어브릭이 급땡김...

이런 이유로 베어북을 펼쳐보기 시작
대충 넘겨보며 안에 페이지를 몇장 찍었는데....


뭐 베어브릭 도감이라고 해야하나.... 발매일, 발매당시 가격등...

역시나 곰순이는 여성취향.......

내 딸아이가 보더니, 몇개만 달라고 한다.. 그래서 목욕시키며 노는중

선택받은 녀석은.. 소펀과 마이클 라우 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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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11.0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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