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이에게 새로운 컬렉션인 푸치를 소개한지 어언 한달...
8살때까지 쓸데없는 콩순이, 미미 등등의 컬렉션은 이제 그만하고 
진정한 컬렉터의 세계로 인도시키고자 내가 생각한 아이템이 푸치브라이스
한달전 고르고 골라 적당한 가격의 푸치브라이스를 하나 선물해줬더니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크기도 작아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뭐 불편한건 엄청나게 작은 루즈관리가 힘들거 같지만..
푸치와 유연이와의 만남은 이걸로 일단 줄이구요..

푸치브라이스를 데리고 세식구 세부여행을 다녀왔어요.
일단 데리고간 푸치 사진만 

비행기를 타자마자 푸치 이불깔아주고 한컷!

우리 객실발코니에서

객실창가에 비치는 풍경과 함께...

작아서 가지고 다니면서 여행기 비슷한걸로 할려고 했는데 귀찮은 관계로 달랑 3컷이 끝이네요.



 

카테고리

┏ My Kids iTem

날짜

2009.04.1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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